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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려 - 오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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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004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19-04-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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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으로 참여하는 TMI 

연수동교회 담임목사 전경천 

이주일 마다 한번 돌아오는 사랑의 찐빵 나누기로 연수동교회 도르가회는 안식일 오후면 분주하답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찐빵을 찜 솥에 넣어 따듯하게 쪄내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수증기로 교회 안이 이내 따듯한 온기로 가득 채워집니다.

준비된 용기에 정성스럽게 담아 인근 경로당으로, 독거노인 가정으로 부지런히 전달됩니다. 겨울철에는 찐빵만큼 사랑받는 특식이 어디 있을까요?

연수동교회 찐빵 나누기 봉사에는 무언가 특별함이 담겨 있습니다.

 배달되는 찐빵이 집사님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수재 찐빵이기 때문이랍니다.

처음에는 남희경 집사님의 특별한 재능으로 찐빵 봉사를 시작하여 지금은 박내선 집사님이 이어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는 찐빵을 만들어낼까 열심히 피드백도 받고 나름의 연구도 하고 계신답니다.

비록 이 봉사가 지역 전체를 다 커버할 만한 규모의 봉사는 아니지만,

작은 나눔과 섬김이 분명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득하는데 귀한 역할을 하고 있고

지역사회에 참 교회의 온기와 사랑을 나누는 귀한 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동교회가 실천하고 나누는 TMI에는 주님께서 주신 재능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개발함으로 더 키워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작은 재능을 모아 이웃을 섬기는 TMI 실천합시다!

 

수기·마사지 사역팀 

중동중앙교회 담임목사 이창섭 

우리 교회에는 수기·마사지 사역팀이 있습니다.

2년 전에 결성된 이 팀은 매주 안식일 오후 1시부터 530분까지 운영되며

안식일에 교회를 찾은 성도들과 지역 사람들, VIP들에게 수기와 마사지 봉사를 해줍니다

. 매주 5명의 팀원이 번갈아 가며 10~15명에게 봉사를 합니다.

한 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 오므로 이제는 우리 교회에서 가장 활동적인 사역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남의 발을 만지기가 쉽지 않고 또 체력을 요하는 봉사이기에 힘들 때도 있지만

팀원들은 예수님 마음과 환한 웃음으로 찾아오신 분들을 대합니다.

봉사를 위해서는 영적인 힘을 공급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안식일 오전에 팀원들로 구성된 안교 교과반에서 말씀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활동계획도 세웁니다.

팀원들은 더 나은 봉사를 위해 계속 배우고 연구하는데 지난 2년 동안 발마사지와 손마사지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팀 리더인 김집사님이 전문가에게 수기를 배워 팀원들을 계속 재교육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접촉한 많은 VIP와 관심자들이 있습니다.

그중 작년 전도회 때 이산옥 성도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산옥 성도는 침례받기 전 수기·마사지를 받으면서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사역팀의 봉사를 받는 분들 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이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수기·마사지 사역팀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다른 사역팀들도 함께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중보기도 사역팀은 기도로 후원하고 다른 소그룹에서는 안내, 상담, 물수건으로 발 닦아주는 봉사 등으로 조력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수기·마사지 봉사를 통해 마음 문이 열린 분들에게 성경의 복음을 알려 줄 것이며

영역을 넓혀 병원이나 노인요양원 등을 방문해 수기·마사지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봉사의 손길을 펼치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육식과 채식에 대하여 

성경통신학교 부교장 임상우 

성경은 육식을 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육식을 금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본문에서 믿음의 선조들이 육식을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다윗도, 사무엘과 엘리야도 육식을 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도 생선을 드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음식물은 최초로 곡류와 과일이었고,

그다음 채소가 추가되었고, 그다음 육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게다가 무엇이 정한 짐승이고, 무엇이 부정한 짐승인지를 명확하게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은 먹을 만하고, 무엇은 먹지 못할 것인지 정했습니다.

한편 성경에는 채식주의자들도 등장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왕국의 산해진미를 거절하고 곡식과 채소와 깨끗한 물을 먹었습니다.

또 다른 경우는 침례요한입니다. 침례요한은 메뚜기콩과 석청을 먹었습니다.

그가 에세네 파와 관련이 있다면 아마도 채식주의자였을 것입니다.

또 다른 경우가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사람들을 거리끼게 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은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채식주의를 채택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성경은 독주와 독초를 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일관적인 성경의 입장으로 지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에서 여러 번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러나 역시 독주와 포도에서 난 것을 금하도록 삶을 구별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삼손이 그랬습니다. 사무엘이 그랬고요, 침례요한도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삶의 전부를 바쳐야 했던 나실인들에게는 이것이 철저하게 요구되었습니다.

재림교인이 술과 담배와 커피 등의 기호식품을 금기시하는 것은 성경의 기본적인 입장 위에

하나님께 삶을 바쳤던 사람들의 삶의 특성들을 더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시대적인 사명을 가진 재림교회가 추구하는 높은 차원의 신앙과 헌신의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

재림교회는 남은 무리라고 하는 독특한 자기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의 중간이나 과도기적인 역할을 하는 교회가 아니라, 역사의 끝에서 복음사업을 마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의 교인들은 바로 하늘 생활을 준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긴박한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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